전체 10,760 / 1216 페이지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진행 상황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13 조회 37404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 내가 근친과 미시에게 집착하는이유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13 조회 3070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40 직업 : 모름 성격 : 친절함 안녕하세요.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회사원 남자이지만 저에겐 비밀이 있습니다.또…

  • 형님댁에 대한 로망..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2.13 조회 36223

    안녕하세요.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에 대한 썰입니다.저에게는 형님댁이구요..^^ 결혼하고 형님집에서 주말마다 술자리가 잦았습니다. 형님,형님댁,저…

  • 이혼하고 혼자사는 식당운영하고 있는 옆집아줌마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2.13 조회 3552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8 직업 : 식당주인 성격 : 온화함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어려워진 경기탓에 말도없이 식당을 접으시…

  • 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2.13 조회 3267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

  • 예비형수랑 한 썰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2.13 조회 36966

    요새 야한 썰들이 올라오길래 나도 한번 써보려고 회원가입까지했다. 주작 어쩌고 씨부릴거면 보지마셈 모바일이라 맞춤범 문단 띄어쓰기양해좀 난 올해…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2.12 조회 37910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7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2.12 조회 35879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안녕하세요.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지금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