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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누나랑 드디어...!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5.16 조회 260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3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친구와 저는 불알친구고 그 누나도 알고지낸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친구는 엄청 …

  • 엄마랑 여관에 목욕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5.16 조회 246

    분류 : 엄마 나이 : 57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 각설하고 이야기 시작함 제가 중2학년 그때 아버지는 중동으로 몇년간 일하러가심 4년정…

  • 저 이제 어떻하죠...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5.16 조회 441

    분류 : 형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공순이 성격 : 솔직히 좀 멍청함, 싸가지 없음 하...지금 이 심정을 누구에게 얼굴 터 놓고 알릴…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5.16 조회 747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5.16 조회 457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5.16 조회 83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

  • 여친의친구와의꽁냥 썸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5.16 조회 448

    여친은 부산,저와는 장거리? 커플이죠. 여친은 부산에서 비서실에서 일하는데 부산을 자주가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도 만나죠. 새해가 지나고 1월달…

  • 군시절 엄마와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5.16 조회 778

    분류 : 엄마 나이 : 50초 직업 : 주부 성격 : 평범 지금은 30대라 좀 지난 일이지만 저도 20대때 한동안 근친경험이 있었습니다. 군대시…